Cotton Care

 

샤워를 마치고 나서 도톰하고 새하얀  코튼 타올을 머리에 두르고 커다란 바스타올이나 바스가운을 몸에 두르는 모습은 언제 생각해도 기분 좋은 장면입니다. 잠시 여유를 가지고 투명한 티포트에서 서서히 우러나는 티를 마시며 향이 좋은 바디로션을 바르다 보면 하루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Mario Testino의 Towel Series 사진들을 보다보면, 뽀송하고 깨끗하며 섹시하기까지 한 모습들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http://www.mariotestino.com/photography/personal-projects/the-towel-series/

 

코튼의 실용적이며 깨끗하고 오가닉한 느낌은 힐링타임을 갖기에 좋은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은은한 향기의 코튼시드가 함유된 코튼케어 바디로션, 순면의 화장솜과 면봉, 그리고 풍성한 술장식이 있는 터키식 코튼타올인 Hamman Towel로 나를 위한 힐링타임 "Cotton Care"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물론 순백의 타올도 좋지만, 나름의 이유를 찾자면 Hamman Towel이 좀 더 가볍고 관리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술 장식이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요. 

차가워진 바람에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피부에 좋은 코튼케어로 지친몸과 마음에 휴식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