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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로 만나는 세상'은 장난감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자신의 반 평생에 걸쳐 유럽 대륙의 장난감을 수집해 온 안드레 렘돈크(André Raemdonck) 관장의 소장품을 소개한다.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토이 뮤지엄(Le Musée du Jouet)은 안드레 관장과 그 자녀들이 함께 가꾸어 가고 있는 박물관이다. 소장품들은 대부분 19-20세기의 장난감으로 노아의 방주, 병정인형, 미니어처, 인형의 집, 테디베어, 기차, 자동차, 종이로 만든 무대등으로 다양하다. 장난감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인류 보편적인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번 전시의 소장품을 통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장난감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상상하고 나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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