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자라나는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위한 Playground Home. 거실과 연결된 서재를 만들고 그곳에 사다리와 책장처럼 디자인 한 문과 같은 재미있는 요소를 넣어 마치 놀이터처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다양한 형태의 책장과 수납장을 넉넉히 제작하여 책과 장난감을 완벽하게 깔끔히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였다. 서재 안 화이트 보드뒤에 숨은 수납공간은 그래픽을 활용하여 마치 작은 정원에 소풍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도록 하였고, 혼자 잠들기 무서워 하는 아이를 배려하여 침실은 뮤럴벽지와 밝기 조절이 가능한 전구조명을 활용하여 마치 놀이동산의 회전목마를 타다가 기분 좋게 잠이 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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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is more than just 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