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시원한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침실의 베란다 공간을 오픈형 자쿠치 휴식공간으로 활용한 Relax Home. 돌, 고재같은 내츄럴한 마감재로 공간을 연출하여 편하고 고급스러운 스파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침실과 자쿠치 중간에는 접이문을 두어 공간을 유동적으로 열고 닫을 수 있게 하였다. 침실은  낮고 헤드가 없는 침대를 놓고 간접조명과 침대옆 팬던트를 달아 더욱 아늑한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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